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초산모입니다.
먼저 저는 출산 전 4월달쯤 미리 업체에 연락해서 상담하고 6월 출산 후 연락드려 조리원 퇴원 후 다음날 부터 산후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초산모라서 정말 걱정도 많고 모르는 부분도 많았는데 다행이 경력도 많으시고 아기를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관리사님이 오셔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맛있는 반찬, 국을 해주시고 음식에 간도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게 산모에게 알맞게 해주셔서 3주동안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원하는 메뉴가 있으면 재료만 사놓으면 해주셨고 나물 등 직접 재료를 가지고 오셔서 음식을 해주셨는데 죄송하기도 하면서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매일 청소, 빨래, 아기목욕을 해주시는데 청결하고 깔끔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아기목욕은 보면서 아기도 편안해하고 저도 덕분에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청소나 빨래는 저보다 더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리원 퇴원 후 처음에 모유수유에 해보려고 유축기도 대여 받을 수 있었고 찜질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걱정과 다르게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새벽수유로 피곤했는데 낮에는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고 처음에 홈캠 설치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걱정말라고 긍정적인 반응이셨고 3주동안 정말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만족했던 부분은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부분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베이비맘케어는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3주가 끝났다는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관리사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