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에 첫째 5주하고
2026년 2월에 둘째 3주 모두 베이비맘케어
관리사님 두분이 친정엄마처럼 잘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후기를 씁니다.
첫째는 김미자 관리사님
둘째는 김하림 관리사님 이었습니다.
첫째 둘째 모두 모유수유 했고
자세 , 유두 문제 있었던 저는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었는데
실장님께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기가 잘 못 먹고 잠들어서
혼합수유 할 수 밖에 없는데 도와주셨던
관리사님 두분에게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둘째는 조리원 안 가고 집에서 4박 5일만에 돌아와서 배꼽도 떨어지지 않아서 좀 겁이 났는데요
실장님이 오셔서 문제 없게 잘 케어해주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집집마다 사정과 원하는 부분이 다르니
관리사님을 믿고
잘 소통하여서 만족스러운 산후관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이뻐서 셋째도 낳고 싶지만
그렇게 되려나 모르겠네요^^
방바닥 광나는 거 보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