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가를 임신하고 여러 업체를 발품 하다가 베이비맘케어를 알게 되었어요.
대전에서 이미 평가가 좋은 곳 이였지만, 아기를 맡기고 제가 편하게 쉴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신청 전, 저의 성향과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렸습니다.

만나 뵌 산후관리사님은 제 우려와는 달리 너무나 케어를 잘해주셨습니다.
아기에게 다정하게 말을 계속 걸어주시고, 오후에 목욕을 할 때도 저희 아가가 놀라지 않게 칭찬을 계속 해주셨어요.
저는 아기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는데 이미자산후관리사님 덕분에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또 출산 후 입맛이 없는 저에게 늘 먹고 싶은 메뉴가 있는지
없을때는 제가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주셨어요.(토스트, 샌드위치, 샐러드,김치부침개 등)
아침엔 꼭 사과랑 따뜻한 차를 챙겨주셨습니다.
3주간에 이미자산후관리사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저희 아기를 너무 이뻐해주셨고, 제가 불편하지 않게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